발행일:년 월 일()
 
  발행일: 2020 년 11 월 26 일( 목요일 )

 

 

 

홈 > 지난기사보기

 

[61호] 정성과 뜻이 함께하는 협동조합을 만들자

2014-09-02 12:44:16

 

 

(+)글자크게 | (-)글자작게

얼마전까지만 해도 따가운 햇볕이 괴롭히더니 어느 순간에 아침, 저녁으로 찬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이 지나고 풍성한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조심스럽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무속협동조합원 및 한국무속신문 구독자 여러분, 그 동안 별고 없으셨지요? 한국무속협동조합의 수원지회장 지창숙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한국무속협동조합이 조합에 가입한 조합원들과 무속신문을 애독해주시는 독자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하루가 다르게 양적, 질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조합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조합과 신문사에서 주최하고 후원하는 많은 행사에 뜻깊은 정성과 후원을 아끼시지 않아 아직 가입하지 않은 무속인들과 일반인들에게 조합을 알리고 또 한국 전통 문화인 무속을 알리고 홍보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 예로 지난 폭염이 무섭게 내리쬐던 729~30일에 개최된 제4회 감포 문무대왕 용왕대제가 성황리에 열렸으며 74~8일까지 다녀온 백두산기도회도 많은 임원분들과 조합원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무사히 뜻깊게 다녀왔습니다. 앞으로도 협동조합의 간부들과 임원들은 무속인들의 단합과 전통문화인 무속을 널리,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무속인들의 정보와 소식통 역할을 해 오고 있는 무속신문의 발간에 앞서 더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애독자님들을 찾아뵙게 되어 더없이 기쁠 수가 없습니다.

무속신문은 무속인들에게 더 풍성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해주고 흩어져 있는 무속인들의 정보 교류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릴 것입니다.

협동조합과 무속신문은, 타 종교에 비해 평가가 절하되고 있는 무속을 더 활발한 홍보와 올바른 무속신앙의 정착을 위해 지금껏 그러 했듯이 끊임없이 노력할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는 한국무속협동조합과 한국무속신문의 더 빠른 소식과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무속신문뿐 아니라 온라인과 인터넷을 통한 무속협동조합 블로그와 무속신문 홈페이지의 활발한 활용으로 신문을 받아보지 못하시는 수많은 무속인들의 눈과 귀를 밝게 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무속인 여러분들과 애독자 여러분들의 끝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창숙 ()


 - 저작권자 한국무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이름   비밀번호